일산신촌초등학교에서 온마을행복학교 AI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개 학급 동시 운영으로 2일간 총 4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AI와 피지컬 컴퓨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AI 에듀케어봇을 통해 AI 기술과 로봇의 다양한 기능을 알아보고 '나는 화가'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그림을 생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이지로봇으로 직접 조종하며 로봇의 움직임과 제어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또한 뉴런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활동에서는 다양한 센서의 역할과 활용 방법을 배우고, 학생들이 직접 코딩하여 스마트팜과 스마트 방범 시스템을 구현해 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통해 센서가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를 확인하며 AI와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내내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으며, 체험이 끝난 후에는 "벌써 끝났어요?", "다음에도 또 하고 싶어요!"라며 아쉬움을 표현할 만큼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을 함께 참관한 담당 부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들께서도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AI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수업이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다른 AI 교육 프로그램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향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보고 싶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AI와 코딩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